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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에 해당되는 글 4건
2009.08.23 00:18
Facebook에서 Paypal과 같은 결제대행 서비스 가칭 'Pay with Facebook' 이라는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Paypal에 대한 설명)

이거 생각 할 수록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Paypal 같은 결제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 판매자에게도 구매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지불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제대행서비스인 'Pay with Facebook' 과 Facebook의 3억명 User와 결합이 된다면 ?

바로 엄척난 시장이 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만 검색을하면 중고시장에서도 괜찮은 제품을 저렵하게 구할 수 있기에 가끔 중고장터를 이용하는데
항상 돈을 송금하고나면 혹시나 돈만 받고 물건을 안보내는건 아닌지,
물건의 품질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이런 걱정이 조금은 들곤 합니다.

하지만 Facebook에서 이런 장터가 열린다면 어떨까요 ?
Facebook의 친구들은 대부분 off line에서의 친구 또는 친구의 친구들입니다.
off-line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조금은 엮여있는 '친구'들이 대부분 입니다.
즉 믿을 만한 사람들이라는 것이지요. 적어도 나에게 사기치지는 않을 듯한 :-)


게다가 신용카드로 돈을 지불 할 수있다면 아주 편리하기까지 한 것이고요

물론 할부도 가능하겠지요 ?   
(고가의 제품인경우 중고라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현금으로 사기가 망설여지는 경우가 있지요 아무리 지인에게서 구매를해도 "현금으로 3번에 나누어서 줄께" 라고 말하기가 쉽지않죠 ^^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갖추어진다면 그냥 할부 클릭만 하면되니 ^^ )

그리고 Facebook은 이런 '친구끼리 사고팔기' 같은 카테고리를 만들던지해서 이런 거래를 활성화시키면서 'Pay with Facebook'을 사용하게하여 수수료를 받으면 되는 것이고요

판매자, 소비자, Facebook 모두 win-win이 될 수 있는 모델 같습니다.

그리고 Facebook connect와 연계가 되어 타 서비스의 대금도 'Pay with Facebook' 을 통해서 지불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고요
(최근 발표한 네이버 체크아웃서비스와 비슷한 모습)
그리고 각 회원의 구매성향 Data 는 덤으로 ^^


Facebook이 언제 어떻게 서비스를 공개할지 기대되네요 !!!
 
 
2009/02/02 - [Technology(IT)] - Facebook's Monetizatio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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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nit("18ef7912585d676ccc9c9377b20d4253", "xd_receiver.htm");
2009.06.14 19:26
사람은 누구를 만나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에 따라 나 스스로에대한 인식이 달라집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 영향을 주면서 정체성을 형성하여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지요
이는 누구든 매일매일 경험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터넷과 휴대전화의 발달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서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대상이 많아 졌습니다.

자연히 정체성 형성에도 더 많은 외부변수가 생긴 것이고 그결과

가족에서의 나, 회사에서의 나, 친구들 속에서 나, Twitter에서 나, Facebook에서 나, Cyworld에서의 나, Daum, Naver Cafe 회원으로서 나, 온라인 게임속에서 나, 기타 온 오프 소모임 & 동호회 속에서 등등 여러가지의 정체성을 가진 나가 등장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여러 정체성이 존재했겠지만 기술의 발달로 소통 대상이 많아지면서 더 많은 '나'가 존재하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조금씩 변화를 줄 수있는 요인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Open ID, Facebook connect, Twitter connect(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Google Wave, DiSQUS (블로그에 트위터 계정으로 댓글 단다 ) 등이 그 것이고 아직은 시작단계 입니다.

(Twitter나 Facebook은 이미 그 자제로서 Aggregiation 기능을 어느정도 하고있지만 Facebook Connect가 지금보다 더 활용이 되고 Twitter Connect 역시 서비스가 된다면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겠지요)

위 서비스는 기존에 각각의 ID로 서비스에 로그인하여 사용하던 것을 하나의 ID 통합하게해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단순히 복잡하게 여러개의 ID를 관리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하나의 ID로 사용할 수 있게해준 다는 단순한 사실 외에 큰 변화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개로 분산되어있던 온라인상에서의 정체성을 하나로 또는 좀더 적은 수로 묶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남들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체성은 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기존의 독립된 ID 로 계속해서 사용하겠지만 말입니다.)

수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들 각각의 행동을 파악하기도 어렵거니와 그것을 파악해도 그에 대응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지금까지 기업은 몇몇 주요 커뮤니티에서의 성향을 Targeting 하는 방법으로 대응을 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Social Networking Servie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정체성 또는 행동을 묶어서 파악할 수 있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적은 마케팅 비용으로 훨씬 큰 효과를 볼 수 게 될 것이니까요

즉 Content 하나하나는 큰 의미가 없는데 Social Networking Servie의 도움으로 이러한 Content를 Context로 변환시켜주는 것이지요.

여기에 Mobile의 힘이 더해지면 더욱 강력해집니다.

Location + Real time + Context 의 완성이 되는 것이지요. 보다 정확한 Target Marketing 이 가능한 !!

이 것이 Google이 MS나 Yahoo보다 Facebook과 Twitter를 더 위협적인 경쟁자라고 생각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2009/05/30 - [Technology(IT)] - It is Communication, Google Wave
2009/02/18 - [Technology(IT)] - Google search VS Twitter search
2008/12/12 - [Technology(IT)] - Facebook Conect 와 플랫폼으로서 SNS 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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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23:14

이번 다보스포럼에서 Advice to the US President on Competitiveness 라는 session Facebook 이용자들에게 지금의 경제위기상황에서 각국이 자국의 제품을 보호해야하는가 라는 투표를 20분동안 진행하여 12만명이 참가해서 No - 59%, Yes -15, Unsure - 26 %로 조사되었다고 포럼도중 패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알고보니 이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Facebook의 새로운 Business Model을 알리기위한 멋진 전략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acebook은 1억5천만명의 회원의 정보를 Market Research Data로 가공하여 판매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 보여준 것 처럼, 광고주가 Facebook사용자 중 대상을 지정하고(예를 들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20~30대 남성) 실시간 Poll 을 진행하여 Market Research를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존의 Survey 나 FGI는 비용도 많이 들뿐만 아니라 물리적 제약조건도 많고 시간도 많이 드는데 Facebook을 이용한 Poll은 따로 코딩도 할 필요없고 동시에 많은 사람으로부터(물론 Poll에 참여하게 하기위한 또 다른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특히 신제품 출시전 Feedback을 받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acebook이 광고 뿐만 아니라 Market Research 플랫폼으로까지 활용도가 넓어지는 것인데...
멋지네요 :)

단, Privacy를 활용해서 돈을 번다는 인상을 주게되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는 서비스가 될텐데(Facebook도 이전에 비슷한 Case로 한번 홍역을 치른경우가 있었지요..)어떻게든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이미 한번 겪어봐서 학습효과가 있으니 이번에는 잘 이겨낼 수도 :)

아무튼 최근 Twitter사용을 하면서 정말 괜찮은 서비스다라고 감탄하고있는데 미국의 SNS는 정말 빠르게 그리고 멋지게 발전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SNS는 Cyworld가 지나치게 오래동안 시장을 독점해온 탓인지 갈길이 너무나도 멀어 보입니다...


P.S 개인적으로 Facebook보다 Twitter가 더 좋은데 Twitter는 또 어떻게 Monetizing할지 기대 중  :)


| 2009.02.03 0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reed.tistory.com Reed | 2009.02.04 23: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응 Reed는 Jobs가 나온 대학교에서 따왔어 그리고 Jobs아들 이름이 Reed Jobs로 알고있음(찾아보진 않았지만^^)
RSS전문공개... 음.. 생각해볼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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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2:49
 Portable Social Graphs - Imagining their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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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첫 SNS는  "I Love School" 일듯 싶다.
내가 대학 1학년이었던 1999년은 많은 사람들이 첫사랑을, 옆집에 살다가 어디론가 말없이 이사간 어여뻤던 영자를, 초등학교 짝궁 영숙이를 찾는라고 설레임에 많은 시간을 보냈던 시기였다.
누구나 당시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사랑은 TV를 싣고"의 주인공이 되고픈 소망이 있었고 그 욕구를 "I Love School" 이라는 인터넷 Service 가 풀어주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나지 않지만 어느 기업에서 "I Love School"을 상당히 비싼 가격에 사려고했지만 결국 팔지 않았다. 엄척난 인기에 더 큰 가능성을 보았다고 생각했기에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인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왜 ? 원하는 사람을 찾은 다음, 그 다음 " I Love School"을 살찌울 수 있는 추가적인 Business Model 개발이 부족했던 것 같다.

마음속에만 있던 첫사랑과의 재회, Happy ending 이 되던 그렇지 않던(근거는 없지만 "I Love School"  때문에 불륜이 늘었다는 말도 들어본거같다..) 서로 만나면 on line에 더이상 그 사람들이 머울게할 요소가 없었다 즉 "I Love School"과는 끝인 것이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도와주고는 자신은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2nd Generation - Cyworld.


추억속의 사람찾기인 "I Love School" 과 다른 Cyworld의 성공요인은 무엇일까 ?
난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고있는 다른사람을(특히 내가 관심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몰래 지켜보고 싶어하는 관음증적 본능을 잘 활용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사진과 동영상을 쉽게 올릴 수 있는 시점과 잘 맞아서 남들에게 나를 보여주고 싶어 하는 욕구와 몰래 보고싶어 하는 욕구의 절묘한 조합이 Cyworld를 성공시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Cyworld 가 "I Love School" 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왜냐하면 여전히 사용자들끼리만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Cyworld안에 클럽이라는 모임들이 있어서 생산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사용자도 있다
하지만 아주아주 제한적이다..

무언가 정보를 교환하며 생산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임이 아닌 그냥 얼굴보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를 묻기 위한 모임은 처음에는 매주 모이지만 점점 한달에 한번, 분기에 한번 정도로 횟수가 점점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Social Networking Site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위 Facebook Connect presentation을 보는 순간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의사결정에 가장 영향을 많이주는, 신뢰도가 가장높은 소스가  지인으로부터의 소개라고 한다.
하지만 일일이 수 많은 지인들에게 물어볼 수 없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서 모르는 사람들의 평가와 리뷰에 의존하며 구매를 하고있다.
검색을 하다가 전문적일 것 같은 블로거의 리뷰를 찾는 다는 게 참 다행인 것이다.

하지만 Facebook Connect 플랫폼은 내가아는 지인들로부터 조언을 들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정보화 사회라고하지만 넘처나는 정보로 실제로 무엇이 정보인지 모르는 시기에 적절한 서비스라 말하고싶다.

어떻게 상용화가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기대가되는 Business Model이다.






 

Favicon of http://igni.pe.kr 이그나이 | 2009.03.12 2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twitter following 이 들어와서 방문하였습니다.

페이스북 커넥트에 관심이 많았는데, 달기가 어려워서 -.-;;; 실제 티스토리에 설치한건 처음 발견하네요. 방법을 좀 전수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

제 페이스북은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509902860 입니다.
Favicon of http://reed.tistory.com Reed | 2009.03.12 2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트위터 DM드린대로, Facebook Connect 설치해보려고했는데 티스토리는 안되더군요.. 그래도 아쉬워서 아이콘은 그냥 장식으로 지우지 않고 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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