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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17건
2009.03.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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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 Apple Special Event가 있었고, 예상했던 iPhone OS 3.0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라이브 블로깅을 포함해 많이 포스팅 했기에 전 그냥 느낀점만 간단하게 적고자 합니다.
늦은 포스팅이지만 너무나도 멋진 발표였기에 그냥 넘어갈 수가 없지요 :)

이번 발표를 두가지로 요약한다면

1. iPhone OS run product(iPhone+iPod Touch) Sales result for last 21 months

iPhone  : 17M pcs
iPod Touch : 13M pcs

=> 30M pcs iPhone OS run products sales result for last 21 months.
 
점점 플랫폼으로서의 위력을 쌓아가고있습니다, 그것도 빠른 속도로..


2. 1000 new APIs and 100 new features


발표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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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가 iPhone을 런칭하면서 했던 말이지요

"이제는 Software 를 통해서 휴대폰이 차별화 될 것이라는..."


Apple 의 철학은  "Simple  &  Consistency"

Apple의 biz Model은 " Software를 통한 Hardware 판매"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iPhone OS 3.0 발표에서 기존의 AppStore에 in App Purchase를 추가하여 깊이를 더 하면서 개발자들은  Long-tail Economy의 이득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예를들어 Case Study책 같은 경우는 정말 보고싶은 chapter만 구매할 수도..)한 번 만들 어플도 계속 Update할 동기를 부여하게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개발자나, 소비자나 모두에게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 1000개의 New API를 공개하면서 수많은 풀뿌리 개발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양적으로도 더 많은 어플을 만들게 해줄 것입니다.

이는 더욱 더 다른 Phone들과 차별화를 시켜 더 많은 iPhone판매를 이끌 것이고
어쩌면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그리고  궁극적으로 End User를 더 열광하게 만들 것이며 경쟁사들도 더 많은 노력을 하게끔 만들겠지요..

이는 Apple이 가지고있는 일관성의 힘이 아닐까합니다.

물론 정확하게 미래를 내다보고 의사결정을하여 일관성있게 Market을 Driving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이 불확실한 IT Business 세계에서 몇년 후를 내다보고 Major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것이지요...

(2002년 Steve Jobs가 폰에 관심을 갖게되고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폰 사업에 뛰어 2006년 iPhone용 OSX를 만들기 시작한 걸로 알고있는데 이때에도 software를 통한 폰 차별화를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 iPhone OS를 OSX로 사용하기로 언제 결정했는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분명 오래전부터 지금의 Biz 모델을 어느정도 그리고 있었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Market Driven과 Market Driving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전 Apple이 Market Driven이 아니라 Market Driving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아래에 두가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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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어로 줄이면  "Leadship" + "역량"


역량, 분명 Apple안에는 Apple DNA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Simple하고 일관성있게 풀어내는
Leadership, Steve Jobs가 애플에 복귀해서 지금까지 잘 이끌어 왔었는데 잠시 비운 자리를 6월에 돌아온다고는 하지만.. 글세요.. 쉽지 않아보입니만..언제까지나 Steve Jobs가 Apple과 함께 할 수 도 없고요..
그래서 Apple은 지금 새로운 Leadership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고있겠지요...

애플 팬으로서 계속 이렇게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만...

아무튼 Apple이 Business Model을 만들고, 가꾸고, 확장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면 참 멋집니다.
아주아주 멋집니다. !!!

P.S 오랜 우상인 Steve Jobs가 6월 예정인 WWDC에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길 간절하게 바라지만...


<추가>

포스팅을하고 하루가 지난 P.S

샤워를 하다가 우연하게 든 생각인데 iPhone OS gadget뿐만 아니라 Mac 어플도 AppStore에서 팔게 해주면 어떨까? iPhone이나 Mac이나 동일한 OSX 플랫폼이기에 서로 크로스해서 개발이 가능할 것이고 또 기존에 만들어진 맥 어플들을 AppStore에 올려서 판매가 가능할 것이고.. 물론 Apple의 승인을 받아야 할 것이고 30%를 수수료?로 Apple에 줘야하지만..

MS나 Adobe같은 큰 회사들은 관심이 없겠지만 MS 나 Adobe처럼 강력한 Brand가 있지 않는 풀뿌리 개발자들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충무로에 족발, 신사에 계장 골목이 있듯 한 군데 모여있어야 트래픽이 더 발생하고 Business가 이루어질 확률도 더 높아지고 그리고 다 같이 모여있다보연 자연스럽게 경쟁을 하면서 Quality도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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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8 23:44


<1> 광고 flow..

Advertising dollars -> Brand/Products awareness -> Message association/Brand recall
->Purchase intent -> Purchase loyalty -> Return on Advertising -> Revenues

위와 같은 광고활동을 함에있어서 광고를 평가하는 다섯가지 주요 기준.

1. Reach
2. Targeting
3. Engagement
4. Viral Effects
5. Transaction.

위 다섯가지 요소의 Mix를 측정 하여 광고 campagin을 빨리 그리고 적합하게 수정하여 ROI를 높이는 것이
광고의 핵심 전략.

<2> 모바폰이 TV,PC를 이어 3rd Screen 광고매체로서 가능성

1. High volume, personal fashion statements
2. Always carried and always on
3. Unique user input experiences of cameras, voice, search & GPS etc..
4. Built in payment mechanisms(Engaging the consumer right in the actual point of consumption)
5. Carrying 3 Billion mobile phones w/w(1 Billion PCs, 1.5Billion TV sets)
6. Twice as many people(1.8 Billion) use TXT messaging on a phone as use e mail on the web.
7. Over a quarter of all internet access is alreay done from mobile phones
8. Mobile phone is a communication device
9. Mobile penetration is faster than internet in developing countries such as India, Russia, etc
10. Mobile makes old media interactive.
11. Location based targeting is possible.
12. 3 Billion Mobile phone idle screen can be a good tool for advertising.

<3> 장애요소

Ad campaign should get operator by operator by operator.. even publisher by publisher by publisher advertising approvals. Complexity severely hinders rapid mobile advertising growth and no scale effect due to each operators and  each publishers

=> Standard required for ad campaigns.

<4> Mobile Ad media eco-system

1. Mobile internet ad inventory is sold directly by publisher like ESPN
2. Network such as Ad Mob, Third Screen Media
3. Directly by carriers who have location, presence, user profiles, platforms for application, device and network APIs
4. In case of mobile videos, technology enabler like mobiTV, mediaFLO aggregate ad inventory and sell 
5. Search : Google, Yahoo, Jumptap, Medio


최근에 읽은 책, Mobile Advertising 에 대해서 나름 정리를 하고자 했는데... 출 퇴근용 회사셔틀버스에서 희미한 독서등을 켜고 읽어서그런지 책은 390 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위 내용이 지금 생각나는 전부이다...특히 최근 버스에서 아주 피곤해하며 읽었던 부분은 기억이 거의 안난다...이런....나중에 다시한번 읽어봐야겠군..

P.S 역시 책은 형광등이 있는 지하철에서 읽어야해...^^

아무튼 iPhone이 등장을하여 플랫폼 비지니스라는 새로운 Business Model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이 뜨거워졌고 덕분에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을 하고있다.
그리고 공장에서 겉모습만 이쁘게 찍어낸 것을 팔기만하면 되는 시대는 지나간 것 처럼 보인다.


AdMob에서 작년 12월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일본보다 한국에서 iPod Touch 광고요청이 많았는데 http://www.admob.com/marketing/pdf/mobile_metrics_dec_08.pdf 우리나라에도 언제 모바일 광고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수 있을 것인가 ?

KT가 KTF를 인수하고 SKT가 SK 브로드밴드를 인수해서 경쟁하면서 IPTV가 모바일 IPTV로까지 진화를 하면 모바일 광고시장은 분명 생길 것 같은데.. 이건 너무 긴 인고의 시간이 필요할 것같고...

iPhone이 들어오면서 KTF에서 모바일광고에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주면 좀더 일찍 열릴 수 있지 않을까...



2009/01/10 - [Technology(IT)] - AdMob, 아이폰 어플에서 광고 다운로드 Tracking 서비스 시작..
2008/12/09 - [Technology(IT)] - Google Mobile AdWords for iPhone and Android
2008/12/07 - [Technology(IT)] - 모바일 광고시장
2008/11/16 - [Technology(IT)] - Google Mobile App, Voice Searching
2008/10/19 - [Technology(IT)] - iPhone/Touch + AdMob Mobile Ad Business Model VS Andorid
2008/09/30 - [Technology(IT)] - Android & to be friends ?
2008/09/23 - [Technology(IT)] - iPhone 3G VS Google's 1st Android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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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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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incooperated 해서 2007년 iPhone의 런칭과 함께 아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있는(매월 4 billion개의 Mobile banner와 TXT광고 Serving, 2008년 12월까지 누적광고가 50 Billion )모블 광고회사인 AdMob에서 광고주들의 눈길을 더 끌만한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Download Tracking for iPhone Application입니다.

Admob에서 iPhone 어플용으로 광고만든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Tracking Servie를 받을 수 있습니다. Tracking Report에는 1.어플별로 2.광고별로 3.날짜별로 광고의 다운로드 숫자를 Tracking하게 해준다고합니다.

이로서 광고주는 어플별로, 광고별로 보다 정확한 ROI 계산이 가능하게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는 다음 광고를 집행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고요, 즉 광고집행에 있어서 비용과 효과를 최적화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해주는 서비스같습니다.

Admob에서 발표한 내용은

1. 공짜 어플에서 광고로 conversion 되는 비율이10% 유료 어플에서 광고로 conversion 되는 비율이 1%
2. Game 어플에서 광고로 conversion되는 비율이 다른 어플보다 100% 높다.

즉, 공짜 게임 어플에서 광고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이젠 더이상 이런 평균적인 발표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평균은 함정이 있기마련이기에 산포가 중요하니...)
자신의 광고가 어떻게 광고화되는지를 Tracking Service를 통해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되었으니까요..
이로서 Bidding 가격도 좀더 합리적으로 산정하는데 도움을 줄것이고요..

아직까지도 매출로는 광고시장에서 Major인  TV, 나 지면광고의 단점이 이런 Tracking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었는데 모바일 광고는 그런 약점을 잘 보완하면서 계속 진화를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같이 불황에는 효율성이 중요하니 모발일 광고가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dMob에서 발표한 12월 분석자료인데 iPhone, iPod Touch만 광고요청 수가 + 성장을 하고 다른 모델들은 모두 - 성장입니다. 이제는 iPhone에서 Tracking Servie를 통해서 보다 정확한 광고효과 분석이 가능해지는데 1월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P.S iPod Touch가 갑자기 12월에 2등으로 올라왔네요.. 크리스마스때 많이 팔려서 광고주들이 몰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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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플랫폼의 힘으로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Trigger 역할을 제대로 한 iPhone을 빨리 써볼 수 있었으면 :-)


2008/12/09 - [Technology(IT)] - Google Mobile AdWords for iPhone and Android
2008/11/16 - [Technology(IT)] - Google Mobile App, Voice Searching
2008/10/22 - [Technology(IT)] - Mobile Ads
2008/10/19 - [Technology(IT)] - iPhone/Touch + AdMob Mobile Ad Business Model VS Ando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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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36

<2000년 OSX>









<2001년 iPod>




<2003년 iTunes Store>




<2004년 iMac>




<2007년 iPhone>




<2008년 Macbook Air>






대학 다닐때부터 언제부터인가 Steve Jobs를 좋아하게 되었고 언젠가는 매년 1월에 열리는 Macworld에 가서 Steve Jobs 의 Keynote Speech를 듣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하지만 내년 1월이 Apple이 참여하는 마지막 Macworld라하고 더군다나 Steve Jobs는 이번에 발표를 하지 않는다고한다. 즉 안타깝게도 내 소원중 한가지는 이미 이룰 수 없는 것이 되었다. 

Steve Jobs가 Apple에 복귀하면서 거의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매년 1월 초,  Macworld 에서 선보였다.

2000년 OSX, 2001년 iPod, 2003년 iTunes Store, 2004년 iMac, 2007년 iPhone, 2008년 Macbook Air 그런데 이젠 이런 성공이 부담이 되나 보다. 매년 동일한 시기에 Apple의 고유명사 처럼 되어버린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는 다는 것이.. 더군다나 Steve Jobs 건강이 안좋다는 루머는 계속이어지고하니..
언젠가 Steve Jobs가 CEO자리에서 물러서고 우연이던 아니던 그해 Macworld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한다면 Apple에 큰 타격을 줄 것은 분명하니 그래서 이 것을 천천히 정떼기라고 표현해야하나 ? 

아무튼 Apple은 Macworld라는 일정에서 벗어나면서 부담을 덜었겠지만 나는 언제 얼마나 재미있는 제품이 나올지 예상하기 좀더 어려워졌다..  새로운 제품들이 더 자주 나오면 좋으련만 ^^
아무튼 내년 1월6일이 마지막 Macworld라니 그 아쉬움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래는 Bonus Track 으로 Steve Jobs의 Boom Show !!


Favicon of http://macnews.tistory.com KudoKun | 2008.12.24 08: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팟과 아이맥 G5는 맥월드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Favicon of http://reed.tistory.com Reed | 2008.12.24 0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맥월드는 아니지만... 그냥 같이 묶었어서 올렸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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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3:02
1985년 Steve Jobs가 Apple을 쫒겨났다가 1996년12월20일 다시 복귀하여 그 동안의 망가진  Apple 이미지를 바꾸기위해 1997년 9월28일부터 진행한 Think Different 광고 캠페인.. 

그레이그 타니모토(Craig Tanimoto)가 작성한 자유시, "Here's to the Crazy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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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Ad




Steve Jobs가 다시 Apple로 복귀하여서 가장 먼저했던 것이

1. 개발비를 삭감하여 진행중이던 Project 대부분을 중지시키고 핵심적인 것 10 여개만 선택하여 진행
     => iMac 의 탄생

2. 기존의 복잡스러운 Product Line-up 정리

3. 다시 예전의 그 반항적인(IBM에 대한 반항일 수도..)Apple의 이미지를 소구하는 "Think Different" 광고 캠페인 전개..

이 모든 것들이 Connecting Dots 이되어 지금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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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21:58


Google Mobile App 에서 Voice Searching을 지원합니다.
지난주에 iPhone speaker를 sensor로 활용해서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어플을 소개했는데
이번것은 더 놀랍습니다.

7~8년전 음성인식으로 전화를 거는 게 처음 나왔을때 신기했지만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서 안쓰게되었었는데
Google Mobile Searching은 꽤 정확하다는 루머?도 돕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음성 검색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Starbucks는" 이라고 물으면 iPhone의 GPS 기능을 활용해서 답을 준다고합니다..

Speaker sensor(Voice search) + GPS !!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많은 조합의 새로운 어플들이 나오겠죠..
(아직 iPhone Camera를 활용한 어플은 못 본듯..)
그리고 Google Voice Search를 활용해서 파생되는 것도 많이 나올 것 같고..
점점 더 재미있어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Yahoo 와 MS에서도 Voice Search를 내놓았던 것 같지만 별로 주목을 못받은거 같고..
그래서 Google은 이를 학습효과삼아 전략적으로 iPhone Version을 먼서 선 보인 것일 수도..


아무튼 우리 나라에도 하루빨리 iPhone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이런 뉴스 접할때마다 사람을 너무 감질나게만 하는듯..ㅜㅜ


P.S 구글에서는 지난 금요일 iTunes App Store에서 Available 할 것이라고했는데 Apple 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아직 이 어플을 승인하지 않는다고하는데...음...Apple이 검색엔진 비즈니스에 참여할 수 있다는 루머도있고..


2008/11/07 - [Technology] - iPhone 오카리나 어플, Smule
2008/10/19 - [Technology] - iPhone/Touch + AdMob Mobile Ad Business Model VS Ando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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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7 12:49


현재 악기를 연주하는 어플은 많이있습니다.
기타, 피아노, 드럼 등등.. 모두 현악기나 타악기로 터치 inteface (iPhone) 모션센서 interface (Wii)

그런데 이제 관악기도 iPhone으로 연주합니다.
바로 iPhone 마이크에 입김을 불때 입김의 세기로 소리 크기를 결정하면서 소리로 변환해주는 것입니다.

정말 감탄 !!
가격도 아주 착합니다. $0.99

다들 어린시절 조금씩 배우다 그만둔 악기 한 두개쯤은 있을텐데 이런 어플 다운받아서 취미로 가지고놀면서 그시절 향수를 느끼는건 어떨지..

이번 어플로 iPhone의 마이크를 또 다른 센서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같습니다.
(물론 마이크를 이용한 촛불이나, 음성변조등의 다른 어플도 있었지만 개익적으로 Smule과 비교할 수 없다고생각합니다.)

아무튼 또 어떤 재미있는 어플이 등장할지 무지 기대
이게 다 풀뿌리 개발자들 덕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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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22:10
Which one ?
Isn't it simple to cho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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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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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버스에 GPS를 활용하여 버스가 지나갈때 주변의 위치정보에 따라 광고가 변경되는 새로운 빌보드? 광고가 등장한다고합니다.

Mobile 이라는게 머 별것 있나요.. 상황과 위치에 맞게 움직인다면 그게 Mobie 아닐까 합니다.

아래 글에서도 이야기했던,  Smartphone의 성장과 함께 모바일광고 플랫폼으로 무섭게 성장하고있는 AdMob에서도 이런 기회를 잡으려고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듯합니다.

이미 GPS 기반으로 위치 정보에따라 광고가 다르게 나오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신용카드사 Database를 바탕으로 공동 promotion 하는 것보다 Mobile 광고가 광고효과가 훨씬 뛰어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Smartphone 시장이 성장을 한다면 시장은 더욱 커지겠지요

구글도 이런 점을 Android Phone에서 노리고 있겠지요 ?

이 시점에서 현금 많은 Apple 이  AdMob을 사버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해봅니다.
(머 100% 충동적인 개인적인 생각이고 또 장래성이 있기에 쉽게 팔지 않을 것같기도고)

아무튼 Apple 이 AdMob을 인수하여 모바일광고 플랫폼을 이용해서 어플 개발자들에게 Mobile 광고로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더 열어준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Google이 Phone 시장으로 왔으니, Apple은 광고 플랫폼 시장으로 :)
Favicon of http://www.leejiman.net 이지만 | 2009.02.03 06: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Apple이 AdMob을 사면 어떨까 하는 생각, 아주 재밌군요. 그 다음 줄에 Google에 비교한 이야기도.
Favicon of http://reed.tistory.com Reed | 2009.02.03 2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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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00:34
Dreaming 님이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모바일 광고 혁명가? 그 가능성을 보다 에서 iPod Touch/iPhone 과 AdMob이 Mobile 광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었는데,



지하철에서 심심할때 종종하는 TapTap은 Mobile Game과 Ads를 정말 잘 섞어서 만들어낸 Business Model 같습니다.

보통은 광고를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당장 재미있게 하고있는 게임과 비슷한 캐주얼 게임을 소개하는 광고가 배너로 나오고, 아주 감탄스러운 것은 신곡을 소개하기위해 이와 역어서 만들어낸 Bonus track Game !!
게임을 하려면 신곡을 안들을 수가 없고..그리고 노래가 맘에 들면 바로 iTunes로 연결..

이로서 iPhone 어플 개발자들은 어플판매로 돈을 벌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플은 공짜로 시장에 대량 install하고 광고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향후 Game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TapTap은 Game + Ad로 이렇게도 돈을 벌 수 있다고 보여준 Model이어서 의미가 있다고보여집니다.

이렇게 2년전에 설립되어 Mobel 광고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준 캘리포니아 벤처 AdMob에서 http://www.admob.com/marketing/pdf/mobile_metrics_sep_08.pdf AdMob Mobile Metrics Report for September 2008를 발표했습니다.

AdMob이 광고를 제공하는 5천개 이상의 Mobile 광고 Site 와 iPhone 어플에서 집계된 각각의 단말기용 광고 수요로 만든 보고서로 각 단말기 판매수량과 어느정도 연관은 있겠지만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Motorola 아주 선전을 하고 있네요..이는 아래표에서 보듯이 AdMob Traffic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때문에 미국에서 Market share가 높은 Motorola가 순위가 높게 나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

아무튼 iPhone이 4등으로 나옵니다.

* Carrier 를 거치지 않고 바로 광고를 만들 수 있으며
* GPS, WIFI, iTunes, Camera, Touch Screen, 등의 다양한 Tool 을 광고 제작에 활용할 수 있고 
* iPhone 사용자들은 Tech Savvy, Style등 특징이 타 제품에 비해 좀 더 명확해서 Target Marketing 이 좀더 수월? 할 듯한 iPhone의 장점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여기서 곧 iPhone의 경쟁자로 등장 할, 선 주문1.5M 대가 다 판매되었다는 Android phone이 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지요.

Google이 Android를 내놓은 이유는 아무래도 엄척 커질 것으로 보이는 Mobie 광고시장 및 Data Base 확보 때문일 것 같습니다.

지난글에서도 말했듯이 Google의 전략은 OPEN 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무조건 Android를 시장에 Install 하고 100% Open이라는 유혹으로 개발자들을 더 많이 끌어들여 다양한 어플로 더 많은 Customer를 유혹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에서 Google로 검색하게 하고 수집된 개개인의 정보를 활용하여 직접 open Market을 열거나 등등의 다른 Business Model을 만드는데 활용을 하려는 것일텐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개발자가 몰려들어 훌륭한 어플을 많이 만들어야 Android가 성공하는 것인데

결국은 개발자들도 돈을 더 벌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더 열심히 어플을 만들 것이기에
Apple은 AdMob 같은 Business Model을 활용해서 개발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더 돈을 벌 수있게 해주는 것이
개발자들을 Apple로 더 모여들게 만드는,
Google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



2008/09/23 - [Interest - IT &..] - iPhone 3G VS Google's 1st Android Phone.
2008/09/30 - [Interest - IT &..] - Android & to be fri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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